
둔산동 작은방붙박이장
대전광역시 · 작은방붙박이장 시공사례
둔산동 작은방붙박이장
둔산동 아파트 작은방에서 진행한 작은방붙박이장 시공 현장입니다. 벽과 천장을 우드 패널로 마감한 방이라, 기존 골조가 그대로 드러나 있던 자리에 폴딩(접이식) 도어 붙박이장을 짜 넣어 현관과 이어지는 동선까지 정리했습니다. 처음 확인했을 때는 바닥 마감 전 각재만 걸쳐 있는 상태라 옷을 걸어 둘 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
현장 확인과 실측
이 현장은 문 옆으로 폭이 넉넉하지 않아, 여닫이보다 접었을 때 튀어나오는 부피가 적은 폴딩 도어를 우선 제안드렸습니다. 실측 단계에서 문틀 높이와 바닥 마감재 두께를 함께 재서, 바닥 공사가 끝난 뒤 도어 하단이 걸리지 않을 높이로 몸통 치수를 확정했습니다.
도어 방식과 마감재
폴딩 도어는 5분할로 나눠, 다 열었을 때 접히는 부피를 최소화하면서도 통로를 넓게 쓸 수 있게 했습니다. 마감재는 방의 우드 패널 톤과 결을 맞춘 무늬목 필름으로 골라, 붙박이장이 따로 놓인 가구처럼 보이지 않고 벽의 연장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했습니다.
내부 구성
내부는 상단 선반 두 단과 행거 바 하나, 하단 서랍 없이 트인 공간으로 단순하게 짰습니다. 계절 옷과 이불을 함께 보관해야 하는 방이라, 복잡한 칸막이보다 큰 수납 공간을 우선한 구성입니다. 도어 손잡이는 문 사이 홈을 파는 방식으로 처리해 손잡이가 따로 튀어나오지 않게 했습니다.
시공과 마감 점검
설치 후에는 도어를 완전히 접었다 펼치기를 반복하며 경첩이 걸리는 곳은 없는지, 문틀과 벽 사이 틈이 고르게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우드 패널과 만나는 가장자리는 같은 톤의 몰딩으로 마감해 이음새가 도드라지지 않도록 정리하고 작업을 마쳤습니다.
- 좁은 통로에 맞춘 5분할 폴딩 도어 설계
- 벽면 우드 패널 톤에 맞춘 무늬목 필름 마감
- 선반 2단 + 행거 바로 단순화한 대용량 수납
- 문틀·바닥 마감 두께를 반영한 도어 하단 여유값
시공 전 · 시공 후


둔산동 작은방붙박이장 시공 진행 과정
현장 확인
방 폭·천장고와 도어 여닫는 공간을 실측해 몸통 규격을 확정합니다.
자재·보양 준비
도어 마감재와 내부 구성재를 준비하고 바닥·벽면을 보양합니다.
몸통·도어 설치
벽면에 몸통을 고정하고 도어 수평·수직을 맞춰 답니다.
마감·점검
선반·행거 높이와 도어 여닫힘을 최종 점검합니다.
| 단계 | 확인 항목 |
|---|---|
| 01 현장 확인 | 방 폭·천장고·도어 여닫는 공간 |
| 02 자재 준비 | 도어 마감재·내부 구성재·보양 |
| 03 설치 | 몸통 고정·도어 수평/수직 |
| 04 마감 | 선반·행거 높이·도어 여닫힘 점검 |
둔산동 작은방붙박이장 자주 묻는 질문
네. 작은방은 여유 폭이 크지 않아 몇 cm 차이로 도어가 벽이나 문틀에 걸릴 수 있습니다. 둔산동 현장도 방문 실측 후 몸통·도어 규격을 확정했습니다.
네. 기존 옷장 철거와 반출까지 포함해 진행합니다. 둔산동 현장처럼 오래된 옷장을 완전히 교체하는 경우에도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안에 마무리합니다.
방 폭과 통로 여유에 따라 다릅니다. 통로가 좁으면 슬라이딩이나 폴딩 도어를, 여유가 있으면 여닫이를 권해드리며 현장에서 실측 후 안내드립니다.
네. 옷과 이불, 소품 비율에 맞춰 서랍·선반·행거 배치를 조정합니다. 둔산동 현장도 보관할 물건에 맞춰 내부 구성을 다르게 짰습니다.
# 인근 지역 · 작은방붙박이장 시공
관련 시공사례


